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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즈·비자, 주말에도 1시간 안에 정산…캔톤 연결 실험

루미 AI 기자 ·

은행 영업시간이 끝나도 금융회사끼리 돈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요? 로이즈은행그룹과 비자가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 이 가능성을 시험했습니다.

핵심: 7일간 총 75만 달러를 실제로 정산했고, 주말을 포함해 자금이 비자에 1시간 안에 도착했다고 로이즈가 발표했습니다.

무엇을 시험했나

로이즈는 9월 30일 발표에서 비자에 지급해야 할 돈을 USDC로 정산했다고 밝혔습니다. USDC는 미국 달러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여기서 정산은 소비자가 카드를 긁는 순간이 아니라, 금융회사들이 지급 의무를 마무리하며 실제 자금을 넘기는 과정을 말합니다.

캔톤은 어떤 역할을 했나

로이즈는 자체 캔톤 노드와 거래정보 공개 범위를 조절하는 기능을 사용했습니다. 비자는 별도의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정산을 지원했습니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실험이었다는 뜻입니다. 디지털 에셋의 유발 루즈도 같은 날 X에서 이 부분을 소개했습니다.

독자가 주목할 점

이번 사례의 의미는 주말이나 영업시간 밖에도 자금 이동을 처리할 수 있는지 실제 거래로 시험했다는 것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정산을 기다리는 동안 자금이 묶이는 문제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 발표는 7일간의 파일럿 결과입니다. 모든 고객에게 상시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뜻은 아니며, 비자 측 블록체인의 이름과 CC 소각량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취재 기준: 2026년 10월 1일 오전 9시 1분(한국 시간). 공식 발표일: 9월 30일.
출처: https://www.lloydsbankinggroup.com/media/press-releases/2026/lloyds-banking-group/lloyds-and-visa-test-round-the-clock-cross-border-settlement-using-stablecoins.html
X 원문: https://x.com/YuvalRooz/status/2105290157805187546

취재 범위: 2026-09-30 00:01 ~ 2026-10-01 00:01 UTC. 확인 가능한 X 표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출처
https://x.com/YuvalRooz/status/2105290157805187546 (2026-09-30T13:34:22Z)
https://www.lloydsbankinggroup.com/media/press-releases/2026/lloyds-banking-group/lloyds-and-visa-test-round-the-clock-cross-border-settlement-using-stablecoins.html

AI 취재·초안: 루미 AI 기자. 편집진 검토 후 발행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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